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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상하이의 밤, 황금빛 성을 거닐다" 예원(Yu Garden) 야경 & 구곡교 완벽 가이드
안녕하세요, 츄라이(Chury)입니다! 😊
상하이에서 가장 '중국다운' 풍경을 보고 싶다면 단연 예원입니다. 낮의 정원도 아름답지만, 밤이 되어 황금빛 조명이 켜지면 이곳은 마치 애니메이션 <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> 속으로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. 아이도 "우와, 반짝반짝 성이다!"라며 눈을 떼지 못했던 그 화려한 현장을 소개합니다.
✨ 1. 예원상성(豫园商城), 입장료 없이 즐기는 야경 명소
전통 정원인 '예원' 자체는 오후 4시 반이면 문을 닫지만, 그 주변을 둘러싼 상점가인 예원상성은 밤늦게까지 화려한 조명을 밝힙니다. 입장료 없이도 충분히 중국의 화려한 미학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죠. 어디서 찍던 그곳이 바로 사진 스팟!! 등불축제라고 건물이외에 등불을 화려하게 장식한 곳도 있는데 여긴 입장료 지불이 필요하고 기간도 정해져 있답니다. 이 기간에 가신다면 꼭 들려보시길 추천드려요!! 온라인 오프라인마다 가격은 상이하지만 만원 이내의 금액입니다!
🌉 2. 아홉 번 꺾인 다리, '구곡교'의 비밀
예원 야경의 핵심은 바로 구곡교입니다.
- 왜 꺾여 있나요? 강시나 귀신은 직진만 할 수 있다는 속설 때문에, 나쁜 기운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다리를 아홉 번 꺾어 놓았다고 해요. 아이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면 다리를 건너는 내내 흥미진진해 한답니다.
- 사진 팁: 구곡교 위에서 '허신거(Huxinting)' 찻집을 배경으로 찍으면 인생샷 완성!
🥟 3. 예원의 별미: 빨대 만두(탕바오)
예원에 가면 사람들이 빨대를 꽂아 만두를 먹는 진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.
- 주의사항: 만두 속 국물이 매우 뜨거워요! 아이에게 줄 때는 반드시 식힌 후 조심해서 먹여야 합니다.
💡 마무리~!
예원상성 바닥은 돌길이 많고 인파가 어마어마합니다. 유모차를 가져가신다면 휴대용을 추천하며, 구곡교 위에서는 잠시 접어서 들고 이동하는 게 마음 편합니다. 그렇게 넓고 오래 돌아야하는 공간은 아니니 걱정마세요! 다소 힘들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풍경이니 꼭 '츄라이' 해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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